2017년 9월 29일 금요일

[인터뷰] 김기현 전 사이버사령부 부이사관 (2017.09.28)

군의 댓글작업과 관련해서 중요한 증언을 해주실 분을 한분 모셨습니다. 김기현 전 사이버사령부 530단 부이사관을 지낸 김기현 씨인데요. 2013년도 군의 댓글 작업이 폭로됐을 때, 내부고발자로 오해를 받아서 사찰을 받고 상관모욕죄로 고발을 당하는 등 오랫동안 고통을 받다가 2015년 말에 퇴직을 했습니다.